◆세정은 기본, 보습까지 고려한 유아 세정제
보습의 진짜 시작은 세정제부터 시작한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날씨에는 목욕하는 것만으로도 피부에 손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피부 표면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주면서 피부 보호막을 유지하고 수분까지 공급해 줄 수 있는 세정제를 고르는 게 좋다.
라이크아임파이브의 ‘탑투토 포밍 워시’는 코코넛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로 피부 속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고, 사용 후에도 건조함 없이 매끄러운 피부 결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주는 올인원 클렌저다. 미세먼지 세정력 테스트를 완료해 높은 세정력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피부와 유사한 약산성 pH로 자극 없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며 무자극 판정을 받은 제품으로 민감한 아이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외출 전 탄탄한 피부장벽을 만들어주는 보습크림
아이 피부의 지질층은 성인보다 얇기 때문에, 피부장벽이 손상될 경우 더 과도하게 수분 증발이 일어난다. 외출 전 자극이 적으면서 강한 보습막을 형성하는 유아크림으로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가꿔 외부 자극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보호해 주자.
외출 전 얼굴뿐만 아니라 몸에도 수분 코트를 입혀주자. 무스텔라의 ‘스텔라토피아 에몰리언트 크림’은 극건성을 위한 고보습 바디크림이다. 풍부한 영양감으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며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수분을 공급한다.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예민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과 보습력까지 잡은 유아 선제품
이제 자외선차단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사계절 써야 하는 필수 제품이 됐다. 그래서 최근에는 자외선 등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면서도 보습 기능까지 갖춘 다양한 유아 선케어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사노산의 ‘베이비 선크림’은 부드러운 텍스처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유아 선크림이다. 알로에베라 추출물과 쉐어버터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은 물론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고 판테놀 성분이 외부 자극으로부터 연약한 아기 피부를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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