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 매체는 권원강 교촌치킨 회장의 6촌 동생이자 교촌에프앤비 상무인 권모씨(39)가 직원에게 폭행을 가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권씨가 직원들에게 다가가 쟁반을 내려치며 위협을 가하고 있다. 권씨는 말리는 직원의 멱살을 잡고 제지하는 또 다른 직원을 내동댕이치기도 한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한목소리로 교촌치킨을 비난하고 있다.
누리꾼 warr***는 “임원이면 직원에게 저렇게 해도 되는 건지. 교촌 잘가라”라며 불매 의사를 밝혔다. 해당 댓글은 1607개의 동의와 12개의 반대를 받았다.
또 누리꾼 불꽃*****는 “교촌 아웃. 다시는 안시킨다”며 비슷한 반응을 보였는데 해당 댓글은 1178명의 동의와 3명에게 반대를 받았다. 이 외에도 많은 누리꾼들은 "불매운동 합시다", "안먹어야겠네" 등 쓴소리를 날리고 있다.
친인척 경영을 비꼬는 누리꾼도 있었다. gur****는 “이름 바꿔라 육촌치킨으로”라며 회장의 6촌인 권씨를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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