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럼 지금 열애 중으로 알고 있어도 되냐'는 물음에 "네. 저는 언제나"라고 답한 후 "거의 매일 가는 가게가 있는데 (사장님이) 다급하게 전화해서는 '빨리와'라고 하더라. 들어가자마자 보이더라. 옆에 앉았다. 마침 그 옆자리는 비어 있었다. 첫눈에 반해서 연애까지 골인했다”고 말했다.
치타는 "저희 집에서 파티를 많이 하는 편인데 그 무리에 남자친구를 초대해서 왔다. '엄마 내 남자친구랑 인사했어'라고 하니까 '무슨 인형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고 했다. 길쭉길쭉하고 하얗다. 이종석 느낌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치타가 남자친구에게 사랑의 영상 편지를 보내는 장면에서는 진심이 느껴졌다. 그는 수줍은 목소리로 “오빠 이따 봐요”라는 말과 함께 사랑의 눈빛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