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중앙에는 밝은 오렌지 색으로 과감하게 염색을 한 중국인 멤버 가가, 귀여운 베이비 핑크 단발펌의 선샤인, 과감한 의상의 리더 루 등이 데뷔앨범 <기분 좋아>의 상큼 발랄함과는 차별화되는 파티걸 콘셉트를 연출하고 있다.
소속사 n.CH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네이처의 두 번째 싱글 앨범에는 로하(LOHA)가 새롭게 합류하여 9인체제로 활동하게 된다. 새로 합류한 로하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상큼 발랄한 네이처의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명 로하는 스페인어 the라는 뜻의 Lo와 Harmony 를 결합시킨 lo harmony의 줄임말이다.
한편, 걸그룹 네이처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뮤직비디오 촬영 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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