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내년 배당을 확대하는 등 주주친화 정책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31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내년 중반쯤 2018~2020년 3개년 주주환원 규모를 점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이사회를 통해 1주당 354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0.8%, 종류주 1%로 배당금 총액은 2조4046억원이다.
또한 삼성전자가 보유한 차입금을 제외한 순현금은 3분기말 기준 전년동기 대비 18조5800억원 늘어난 76조1000억원이며 부채비율은 같은기간 2%포인트 줄어든 39%로 파악됐다.
삼성전자는 3년간 배당키로한 29조원 외에 추가적인 주주환원을 검토하고 있다며 자사주 잔여분 50% 매각도 연내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31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내년 중반쯤 2018~2020년 3개년 주주환원 규모를 점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이사회를 통해 1주당 354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0.8%, 종류주 1%로 배당금 총액은 2조4046억원이다.
또한 삼성전자가 보유한 차입금을 제외한 순현금은 3분기말 기준 전년동기 대비 18조5800억원 늘어난 76조1000억원이며 부채비율은 같은기간 2%포인트 줄어든 39%로 파악됐다.
삼성전자는 3년간 배당키로한 29조원 외에 추가적인 주주환원을 검토하고 있다며 자사주 잔여분 50% 매각도 연내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