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일)은 평년수준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이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는 크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침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고, 낮 동안에는 일사로 인해 기온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클 것으로 관측된다.
또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다.
2일 아침 기온은 ▲서울·경기 4도 ▲경남 9도 ▲경북 3도 ▲전남 5도 ▲전북 4도 ▲충남 2도 ▲충북 4도 ▲강원영서 2도 ▲강원영동 7도 ▲제주 11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서울·경기 17도 ▲경남 19도 ▲경북 18도 ▲전남 18도 ▲전북 18도 ▲충남 17도 ▲충북 17도 ▲강원영서 16도 ▲강원영동 18도 ▲제주 18도 등으로 전망된다.
2일 아침 기온은 ▲서울·경기 4도 ▲경남 9도 ▲경북 3도 ▲전남 5도 ▲전북 4도 ▲충남 2도 ▲충북 4도 ▲강원영서 2도 ▲강원영동 7도 ▲제주 11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서울·경기 17도 ▲경남 19도 ▲경북 18도 ▲전남 18도 ▲전북 18도 ▲충남 17도 ▲충북 17도 ▲강원영서 16도 ▲강원영동 18도 ▲제주 18도 등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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