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스티앤씨가 종속회사인 디모아에 대해 200억원 규모의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 규모는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34.7% 수준이며 기간은 오는 2021년 11월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