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자연&자이 조감도. /사진=GS건설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구에서 마지막 분양 단지가 나온다.
6일 GS건설에 따르면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B3블록에 짓는 ‘다산신도시 자연&자이’를 다음달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8~29층 총 7개동 전용면적 74~84㎡ 총 878가구로 이뤄졌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74㎡A 285가구 ▲84㎡A 393가구 ▲84㎡B 144가구 ▲84㎡C 56가구 등 전체가 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다산신도시 자연&자이는 우수한 교통망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우선 단지에서 약 300m 거리에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다산역(가칭)이 오는 2023년 완공 예정이라 강남권으로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 상업 및 업무시설 등이 조성되는 중심상업지역도 도보권에 있으며 기존에 형성된 도농역 인근의 이마트 등의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