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특수관계인 현대차증권으로부터 700억원 규모의 특정금전신탁(MMT)을 매수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만기일은 내년 2월5일이며 이자율은 시장금리 기준이다.


회사 측은 거래목적으로 “안정적 자금운용 및 수익성 제고”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