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기를 맞이하는 외식청년관리자과정(JMP: Junior Manager Program)은 선 채용 후 외식전문가 교육을 진행하는 젊은 인재 육성이 목표이다.
외식전문교육은 서비스, 관리, 조리, 구매 및 마케팅 등 직무핵심 교육(OFF JT, 224h)및 직무순환(OJT, 6개월)로 구성되었으며, 교육생에게 연봉 3000만원을 지급하고 기숙사 및 식사 지원 등 제반 환경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현장의 전문가들과 1:1 멘토링, 우수 외식업체 벤치마킹 및 워크숍을 진행하여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10월엔 전국 주요대학 외식학과에 직접 방문하여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에게 JMP인재양성 프로그램 및 외식업계 동향을 소개하는 등 외식문화부문 우수 인재 확보에 전사적 노력을 쏟고 있다.
지난 10월엔 전국 주요대학 외식학과에 직접 방문하여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에게 JMP인재양성 프로그램 및 외식업계 동향을 소개하는 등 외식문화부문 우수 인재 확보에 전사적 노력을 쏟고 있다.
그 결과 이달에 모집 시작한 외식청년관리자과정(JMP: Junior Manager Program) 5기 지원율은 지난 모집에 비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JMP프로그램의 상세 내용은 강강술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사지원서류를 다운받아 11월 30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주)전한 강강술래 노상환 대표이사는 “학생들에게 선 취업 후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인 외식청년관리자과정(JMP: Junior Manager Program)을 적극 지원하며 앞으로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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