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원(-0.53%) 내린 1117.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1원(-0.45%) 내린 1118.2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낙폭이 소폭 늘어난 1117.3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소화한 가운데 내일 새벽 발표될 FOMC 결과를 대기하며 하방 경직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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