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는 국내 론칭과 더불어 신생아부터 7세까지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는 '올라운드 카시트'와 아이의 성장에 맞춰 등받이 전체의 높낮이를 8단계로 조절 가능한 유아 전용 '주니어 카시트'를 선보이고 있다.
키위 올라운드 카시트와 주니어 카시트는 현재 갤러리아 천안, 노원, 잠실, 광교, 목동 등 5개의 백화점에 입점을 완료했으며 11월 중순부터 롯데, 신세계, 현대 등 전국 쁘띠엘린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키위의 공식 수입원인 쁘띠엘린 관계자는 “카시트 제품 특성 상 고객이 직접 아이를 앉혀보고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백화점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편집샵, 온라인몰 등 판매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더욱 힘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키위의 입점 매장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키위 카시트 홈페이지 및 쁘띠엘린 온라인 자사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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