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아기의 발모습 사진이 담겨 있어, 어렵게 출산한 진서연의 애틋한 마음이 느껴진다.
앞서 진서연은 지난 9월 자신의 SNS로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당시 진서연은 "2018년을 제 인생의 화양연화로 기억해야할 것 같다.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올 한해를 마무리 하려한다"라고 얘기하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또 "'배우' 그리고 '엄마'라는 소명으로 앞으로의 삶을 준비하며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 이 기쁜 소식을 저를 사랑해주시는 소중한 분들께 가장 먼저 전합니다"라며 다시 한 번 거듭 감사의 말을 덧붙인 바 있다.
한편 진서연은 2014년 9세 연상의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고 3년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영화 '독전'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쳐 지난달 대종상 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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