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6일 1125~1126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5.7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분쟁 타결 기대와 미국증시 상승, 역외 위안화의 약세 흐름 등을 고려할 때 원/달러 환율의 하락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면서도 “달러강세가 이어졌던 만큼 하락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5.7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분쟁 타결 기대와 미국증시 상승, 역외 위안화의 약세 흐름 등을 고려할 때 원/달러 환율의 하락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면서도 “달러강세가 이어졌던 만큼 하락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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