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 (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7원(-0.06%) 내린 112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6원(-0.05%) 내린 1128.6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1128.5원에 마감했다.


이날 역외위안화 약세 흐름에 하락압력이 있었지만 달러강세가 지속됐던 영향으로 하락폭이 제한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