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은 건설사업본부 임직원과 효창사회복지관, 시공업체 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또 용산구 청파동 인근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로사는 노인 가정 5세대를 방문해 도배·장판 철거지원과 인테리어 개보수, 전기 배선·가구 공사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연중 실시하는 ‘사랑나눔 릴레이’의 세 번째 행사로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은 연말까지 전 본부가 릴레이 형식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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