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120원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2시47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7원(-0.59%) 내린 1119.8원에 거래됐다. 원/달러 환율이 1120원선이 무너진 건 16거래일 만이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파월 연준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미달러 하락과 위험자산선호가 자극될 것”이라며 “다만 G20에서의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경계가 하락을 제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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