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렉켄(REKKEN)이 트렌디한 커플 슈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렉켄
이번에 출시된 ‘엑스런(X RUN)’은 신축성 좋은 스판 소재가 특징으로 편안한 착화감과 슬림한 라인 연출이 가능한 삭스 스니커즈다. 최소한의 디테일로 세련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남화, 여화 굽 높이가 다르게 출시되어 자연스러운 체형 보정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젠더리스 감성의 남녀 공용 앵클부츠 ‘로안(ROAN)’도 눈길을 끈다. 은은한 광택의 레더와 볼드한 라인이 매력적인 삭스 부츠로, 심플한 로퍼 디자인에 삭스 스판으로 유니크한 무드를 더했다.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신축성 있는 스판 소재가 따뜻한 보온성까지 선사한다.
/사진=렉켄

한편 커플 시밀러룩 아이템인 엑스런 스니커즈와 로안 앵클부츠는 위즈위드, 더블유컨셉, 지에스 샵 등 온라인몰과 렉켄 자사몰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