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사전 가입 및 추천인 링크를 통한 가입 시에는 KODAEX 자체 기축통화인 KODA 코인(1KODA=5원)을 2,000개 지급한다.
최근 가상화폐 일환으로 자산형 토큰 거래가 활발함에 따라, 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거래소가 등장하고 있다. STO에서는 유틸리티 토큰 대신 자산형 토큰을 발행해 안정적이면서 효율적인 자금 조달 방법으로 구축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활발한 매매를 위해 코덱스는 내달인 12월 5일부터 12월 30일까지 KODA 코인의 10%(10억개)를 사전에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50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암호화된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고급 하이브리드 콜드월렛’을 제공한다. 이는 서버에 데이터를 남기지 않기 때문에 완벽한 보안성을 자랑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오는 2020년까지 IEO를 통해 상장시키는 600종의 자산형 코인(Asset Coin)을 KODA코인을 통해 시행할 예정이다. 계속되는 IEO로 인해 코인 필요량 증가함에 따라 KODA 가격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이어 그는 “국내 최초로 거래소를 오픈한 만큼, 이용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부설연구소를 통해 유망한 프로젝트로 선정된 코인에 직접 투자도 할 예정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발생 수익의 일정부분은 KODA COIN 시장가 매수로 사용하는 캐쉬백을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덱스에서는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10% 추가 지급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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