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지난 1년간 해온 작품을 돌아보면 변화를 위한 노력을 많이 했다.'며 "작품을 만나고 그로 인해 사람들과 함께 작업한다는 사실이 굉장히 운명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늘 매순간 무언가를 깨닫고 싶다."며 "나만의 수영 영법으로 완벽하게 헤엄치기보다는 완주하는 게 목표"라고 자신의 연기 철학에 대해서도 밝혔다.
한편 ‘연우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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