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가 드라마 <프리스트>에서 구마 사제를 연기하고 있는 배우 ‘연우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마리끌레르
공개된 사진에서 연우진은 신비롭고 진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지난 1년간 해온 작품을 돌아보면 변화를 위한 노력을 많이 했다.'며 "작품을 만나고 그로 인해 사람들과 함께 작업한다는 사실이 굉장히 운명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늘 매순간 무언가를 깨닫고 싶다."며 "나만의 수영 영법으로 완벽하게 헤엄치기보다는 완주하는 게 목표"라고 자신의 연기 철학에 대해서도 밝혔다.
/사진=마리끌레르

한편 ‘연우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