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과 송혜교가 출연 중인 tvN 드라마 ‘남자친구’가 단 2회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유료플랫폼 기준 남자친구는 1회 8.7%, 2회 10.3%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9%까지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남자친구는 동시간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드라마 중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남자친구는 동화호텔 대표 수현(송혜교 분)과 신입사원 진혁(박보검 분)이 쿠바에서 달콤한 첫만남 후 한국에서 재회하며 조건을 뛰어넘는 로맨스를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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