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의 장모는 정성이 담긴 5종 반찬을 준비해 사위 사랑을 전했다. 곰탕에 갈비, 김 등을 준비했다. 또 다 같이 레스토랑에 있을 때는 아내 윤혜원 씨가 "내가 그동안 부모님께 효도를 못했다. 내가 한 가장 큰 효도는 류승수와 결혼한 것"이라며 남편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류승수 아내 윤혜원은 11세 연하의 쇼핑몰 CEO 출신으로 현재 플로리스트로 활동중이다. 남다른 미모와 소탈한 성격까지 이목을 끌고 있다.
과거 류승수는 부산영화제 도중 커피숍에서 우연히 윤혜원을 보고 첫눈에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눈에 반한 류승수를 본 매니저가 직접 번호를 따 둘의 인연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주말 부부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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