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서 요청한 2019년도 예산안은 1조803억7123만원으로 2018년도 본예산 9803억5156만원보다 1000억1967만원(10.20%) 증가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의정부시의 100년 먹거리 설계를 위한 역점사업, 선진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친환경 교통 인프라 확장 사업, 교육부문 투자사업,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등에 중점을 두고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2019년도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선희, 김정겸, 오범구 의원의 ‘7호선(도봉산~옥정)광역철도사업 연장’, ‘ 청사출입 시스템 설치’, ‘의정부경전철 대체사업자 선정’ 에 대한 시정질문에 대하여 안병용 시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한편 제285회 제2차 정례회는 12월 20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3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2018년도 의정부시의회 회기를 모두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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