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는 이혁(신성록)이 황후의 경호원들과 목검 대결에 나섰다.
이혁은 자신의 검술 실력을 뽐내며 경호원들을 차례차례 이겨나갔다. 이후 나왕식(최진혁)이 이혁에게 도전했고, 나왕식은 이혁의 목검을 부러뜨렸다.
이에 격분한 이혁은 나왕식에게 진검을 건넸다. 두 사람은 목숨을 건 진검 대결을 펼쳤고 해당 장면에서 애니메이션 효과가 여러 차례 등장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호기심을 가져 원작을 검색해본 것으로 보인다.
‘황후의 품격’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드라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