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북북서쪽 23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일어났다. /사진=기상청
경북 구미시 북북서쪽 23㎞ 지역에서 8일 오전 4시16분쯤 규모 2.4의 지진이 일어났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6.31도, 동경 128.25도이며 지진발생 깊이는 지면에서 17㎞ 지점이다.

기상청은 이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본다.


한편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109차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