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세종이 연말 팬사인회에서 훈훈한 겨울 남자의 코트룩을 선보였다. 












양세종은 한 해를 빛나게 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패션 브랜드와 함께 팬 사인회를 지난 12월 8일 잠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양세종은 그레이 터틀넥에 블랙 팬츠, 그리고 블랙 롱코트를 착용해 훈훈한 겨울 남자의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백팩을 매치해 활동성 있는 룩을 완성했다. 





양세종은 “저의 한 해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신 팬분들을 모시고 송년회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특히 제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매장에서 팬분들을 만나게 돼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선발하는 팬사인회 참가자 모집에는 한국을 비롯한 각국 아시아 팬들의 응모가 이어졌다고 한다.





한편, 올해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의 주연으로 활약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양세종은 오는 23일 개최될 첫 국내 단독 팬미팅 ‘마음이 머무는 시간’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쌤소나이트 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