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통합뉴스센터는 '2018 영상뉴스 콘테스트'에서 박진희씨(중국어학과 3년)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학생들의 소통능력 향상을 위해 호남대 대학혁신지원(PILOT)사업단(단장 송창수)과 통합뉴스센터(주간 정철)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대학생 기자 20명이 다양한 영상뉴스를 출품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통합뉴스센터 매직스튜디오의 완공과 함께 학생들의 영상제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서 박진희씨는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 호남대'를 주제로 대상을, 김우진씨(신문방송학과 1년)는 '배달 오토바이 교내 과속 위험'으로 금상을 받았다.


또 '동아리를 소개합니다'를 출품한 김지현(언어치료학과 1년)씨가 은상, '펭귄 마을을 지켜주세요'를 제작한 유민지씨(신문방송학과 1년)와 '호남대를 소개합니다'를 출품한 안도윤씨(신문방송학과 1년)가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2015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를 전 세계로 알려 성공대회를 견인했던 유니브로 주관기관인 호남대 통합뉴스센터는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전 세계로 실시간 영상을 송출하는 세계 최초의 대학생 LTE방송국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