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비용은 비상교육 직원이 낸 기부금과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마련됐다.
비상교육 직원들은 이 날 영하 12도의 날씨에도 가족들과 함께 참여해 3시간 동안 10Kg 들이 400박스의 김장을 완성했다. 그리고 완성된 김장은 구로구청과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구로지역에 거주하는 새터민, 홀몸노인, 소년소녀 가장 가정 등에 전달된다.
한편, 비상교육은 지속적인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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