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에는 오후 6시부터 ‘생활문화로 언제나 청춘’이라는 부제로 크리스마스리스, 네온사인, 슬라임 등 다양한 청년 생활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국내최고 재즈연주자로 구성된 ‘골든스윙밴드’와 현대적인 레트로 듀오 ‘바버렛츠’가 선사하는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다음날인 15일에는 ‘인생 2막, 생활문화와 함께’를 주제로 생활문화동호회의 단독 공연 과 콜라보 공연 및 생활문화 체험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이 진행되는 중간 레크레이션 및 벌룬 매직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매직유랑단’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또한 축제 양일 간 ‘내맘대로 사진관’ 에서 개화기 사진관을 콘셉트로 5분간의 셀프 촬영 이후 전문 사진작가가 직접 보정한 사진까지 수령할 수 있으며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의 옥상 정원에서는 캠핑존이 설치되어 도심 속에서 캠핑 분위기에 취할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축제 참여 이벤트로 축제명인 '생생주' 3행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생활문화와 연계한 내용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3일 자정까지 신청양식을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의 투표로 진행될 예정이며 15일 시상식에서 생활문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키트(Kit)가 시상될 예정이다.
청년 생활문화 특별 체험프로그램의 사전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에 공지된 구글폼링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그 외 체험 프로그램 등은 현장 선착순으로 재료 소진 시까지 즐길 수 있다. 축하공연은 참여자 모두가 관람 및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예술교육팀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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