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3일 1122~1123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2.5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7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영국 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불신임 투표에서 승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며 “미·중 무역협상 진행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어 위험자산 회피성향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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