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성광은 “(한)혜진이는 기억 못 할 것이다. 우리가 안 지가 30년? 32년 전이다”라며 “우리는 유치원 동문”이라고 고백했다.
출연자들이 유치원 이름을 밝히라고 아우성치자 두 사람은 동시에 “아OO 유치원”이라고 소리쳤다.
박성광은 “내가 81년생인데 같이 다녔다. 우리 엄마가 기억하고 있었다”며 “그때도 길쭉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이 “유치원을 꿇으신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희철은 “나도 초등학교 때 사진 본 적이 있는데 정말 혼자만 크더라”라고 거들었다. 그와 함께 한혜진의 초등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됐고 한혜진은 “초등학교 때 이미 168cm였다”고 고백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정말 또래들 사이 돋보이는 길쭉한 팔다리와 압도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박성광은 “지금 나보다 크네?”라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더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