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화보를 통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화보에서 한예슬은 오버사이즈 팬츠 슈트와 커팅이 과감한 드레스, 오프숄더 재킷 등에 화려한 컬러와 장식이 돋보이는 백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특히 강렬한 레드 립과 캐츠 아이 메이크업으로 앙큼하고 도도한 고양이 같은 매력을 배가했다.
화보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자신의 삶을 충만하게 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매사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려고 한다"면서 자기 자신을 "삶에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한예슬 답게 잘 사는 것에 대해서는 "사람들의 편견이나 시선을 신경쓰기보다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흔들림 없이 가는 것"이라며, "자기만의 색과 모습을 가지고 완벽하게 홀로 서는 사람이야말로 멋있게 나이 드는 사람"이라고도 덧붙였다.
2019년을 더욱 부지런하게 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한예슬은 20대 여성들에게 "젊음은 무한한 가능성이 주어지는 시기다. 뭐든 할 수 있는 나이니 꿈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보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한예슬은 매주 한 건 스캔들을 쫓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리는 성공 스토리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황후의 품격'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그라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