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라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ZARA)가 겨울 세일에 돌입했다.
자라는 20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세일 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19일) 오후 8시부터는 모바일 앱에서, 같은 날 밤 10시에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세일 행사가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할인율은 최대 50%다. 일부 품목은 세일에서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