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서울시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안전교통 ▲복지환경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야와 관련해 공모를 진행했다. 사물인터넷(IoT)이나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서비스를 실제 생활 현장에 상용화가 가능한지 여부를 테스트하기 위함이다.
서울시는 이후 2차례에 걸쳐 심사를 진행해 최종으로 양천구를 선정했다.
양천구는 내년부터 3년간 총 1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또 앞으로 서울시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