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흥주거지로 떠오른 서대구와 죽전네거리 상권이 만나는 입지인 데다 특화설계와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달서구 인근은 2020년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준공 예정인 가운데 KTX, SRT 등 고속철도와 대구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복합역사로 조성될 계획이다.
달서구는 최근 지방 분양시장의 핫플레이스로 올해 분양한 '달서 센트럴 더샵', '진천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각각 105.39대1, 110.79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권에 억대 프리미엄이 붙은 곳도 있다. 지난해 분양한 '죽전 인터불고 라비다' 전용면적 78㎡는 분양가보다 1억원 이상 오른 5억300만원에 매물이 나왔다.
빌리브스카이는 감삼초, 죽전중, 서남중 등 학교가 도보거리에 있고 부동산규제도 비교적 자유로워 실수요자와 투자자들 모두 관심을 가질 전망이다. 전매제한기간은 6개월이다.
빌리브스카이 분양관계자는 "달서구 일대에 개발호재가 잇따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