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내년 3월부터 스타트업 창업 및 성장 단계에 따른 지원을 대폭 늘릴 계획이다.
기존 우수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및 1년 이하 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원한 프로그램의 기준을 3년 이하로 늘리고 재창업 기업 대상 재도전 프로그램 예산도 확대할 방침이다.
소위 ‘죽음의 계곡’ 이라고 불리는 창업 후 3~7년차 콘텐츠기업에 대한 창업도약 프로그램도 신설해 문화 콘텐츠 벤처기업으로 도약하는 밑거름을 만들 계획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창업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신설해 콘텐츠 스타트업 육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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