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어워즈' 방송화면 캡처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베스트 힙합상을 수상했다.
5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열렸다.
이날 송민호는 콘서트 때문에 시상식에는 불참했다. 그는 영상을 통해 "많은 분이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이런 좋은상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위너로 활동하고 있다. 위너의 행보도 잘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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