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설(구정) 연휴 기차표를 판매한다.
코레일은 전날(8일) 경부·경전·동해·충북선 등에 이어 9일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판매한다.
기차표 예매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예매할 수 있다. 1회당 6매 이내 1인당 최대 12매를 구매할 수 있으며 4인 동반석 1세트는 4매로 산정한다.
온라인에서 예약한 승차권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오는 13일 24시까지 결제해야 한다.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제공된다.
예매기간에 판매되고 남은 좌석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일반 승차권과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예매기간에 판매되고 남은 좌석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일반 승차권과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예매는 승차권 예매 앱인 ‘코레일톡’에서 할 수 없고 웹브라우저를 통해 명절승차권 예매 전용 홈페이지에 접속해 예매해야 한다.
모바일 예매의 경우, 와이파이로 접속 시 장소를 이동하거나 사용 환경에 따라 통신 끊김 현상으로 예약 진행 도중 초기화될 수 있는 만큼 LTE(모바일)로 접속하는 것이 좋다.
대기자가 많아도 ‘새로고침’은 금물이다, 이는 부여받은 대기 순서에 따라 페이지에 접속되기 때문이다. 설사 대기자가 많더라도 새로고침을 하거나 로그아웃하는 순간 대기자는 더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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