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남자모델 ‘션 오프리(Sean O’pry)’가 편안한 애슬레저룩으로 한국에 입국했다.
지난 1월 17일, 션 오프리는 갤럭시 시즌 화보 촬영을 위해 내한했다. 세계적인 브랜드들의 전속 모델로 활동해오고있는 그의 새로운 한국 방문이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션 오프리는 장시간 비행에도 흐트러짐없는 조각 외모로 국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1983 프린팅이 새겨진 그레이 컬러의 스웻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로 편안함을 강조했으며,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숏패딩으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션 오프리는 삼성물산 패션부문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GALAXY)의 새 얼굴이 됐다.
사진 제공. 갤럭시(GA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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