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총격 사건.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이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일본 경찰은 이씨가 도쿄 다이토구에 있는 스미요시카이(住吉會) 계열 조직폭력단 조직원이었던 것으로 확인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으며, 같은 날 밤 10시쯤 현장에서 약 600m 떨어진 장소에서 용의자가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오토바이와 헬멧 등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폭력조직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고 용의자의 행방을 수사 중이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폭력조직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고 용의자의 행방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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