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염정아가 지난 24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뺑반'(감독 한준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뺑반’은 통제불능 스피드광 사업가를 쫓는 뺑소니 전담반 ‘뺑반’의 고군분투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이다. /사진=뉴스1

2019년 1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배우 염정아가 1위에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2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019년 1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염정아, 아이린, 제시, 아이유, 조보아, 경리, 낸시, 김연아, 박나래, 조현, 이영자, 청하, 혜리, 김수미, 태연, 한혜진, 홍진영, 전지현, 손예진, 한가인, 윤소희, 화사, 유라, 이선빈, 김혜수, 김서형, 손나은, 신민아, 빅토리아, 김유정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여자광고모델 브랜드 카테고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1650만3070개와 비교하면 63.61%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02.89% 상승, 브랜드 소통 113.46% 상승, 브랜드 확산 19.19%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2019년 1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염정아 브랜드에 대한 키워드 분석에서 ‘부럽다, 똑똑하다, 억울하다’가 높게 나왔고 링크 분석에서는 ‘SKY캐슬, 김서형, 나이’가 높게 나왔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1.50%가 나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