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을 방문하여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있는 서철모 화성시장. / 사진=서철모 화성시장 페이스북 캡처
서철모 화성시장이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경제 모범사례를 적극 벤치마킹하고 나섰다.
서 시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국 최초로 민관의 중간지원 조직으로 설립된 완주공동체지원센터와 로컬푸드가공센터, 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했다"며 "사업 초기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을공동체 형성, 도농순환경제를 통한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었다"고 소개했다.

서 시장은 민선7기 일자리창출, 양극화·불평등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사회적경제 육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 시는 민관협의체 구성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 추진단 모집을 실시하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서 사장은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는 예비 귀농인들의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펼치고 있었다"며 "지역의 농산물이 판매가의 70%가 보존돼 소득이 보장되고 참여 농가가 느는 등 도농 협력사업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었다"고 밝혔다.

▲ 완주군을 방문하여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있는 서철모 화성시장. / 사진=서철모 화성시장 페이스북 캡처
또 서 시장은 "외에도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완주르네상스 사업은 아파트 공동체 회복문제에 시사하는 바가 컸다"며 "공공시설 공간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사업도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공공시설 개방에 참고할 부분이 많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1111사회소통기금'을 마련해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며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주민자치, 마을공동체 사업, 사회적 경제 사업 등에 참고할 내용이 많아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상호 교류를 통해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