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DB
경기도 안산에서 홍역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경기도는 홍역 유행지역인 안산시에서 홍역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환자는 기존 확진자의 지인인 40대 남성이다.
7일 안산에서 사흘 만에 1세 남자 어린이가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지 하루 만에 또 환자가 나왔다.
안산과 시흥에서 홍역 확진을 받은 환자는 지금까지 20명이다. 이 가운데 15명은 퇴원했고 증상이 있는 2명과 3명은 각각 입원과 자택격리 상태에 있다.
도는 현재 8135명을 예방 접종했고 2901명을 감시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7일 안산에서 사흘 만에 1세 남자 어린이가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지 하루 만에 또 환자가 나왔다.
안산과 시흥에서 홍역 확진을 받은 환자는 지금까지 20명이다. 이 가운데 15명은 퇴원했고 증상이 있는 2명과 3명은 각각 입원과 자택격리 상태에 있다.
도는 현재 8135명을 예방 접종했고 2901명을 감시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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