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차량이 통제된 모습. /사진=한국도로공사 교통방송 exTV 캡처
21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일부 차로에서 차량 통행이 제한돼 출근길 혼잡을 빚었다.
이날 오전 8시부터 9시 사이 서울요금소-양재나들목 서울 방향 경부선 도로에서는 차량 통제가 이뤄졌다. 이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국빈 방문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출근길 교통 정체가 발생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에 일부 시민들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사전 통보도 없이 도로를 통제하면 어쩌자는 거냐", "일반도로도 아니고 고속도로 통제는 오바다", "일정조율이라도 했어야 했다" 등의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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