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마일이엔티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에 네티즌들의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2일 채널CGV를 통해 방영 중인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인구과잉을 막기위해 극단적인 산아정책을 시행하는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한다.
일곱 쌍둥이가 '카렌 셋맨'이라는 한명의 인물로 위장한 채 살아가던 중 '먼데이'가 갑자기 사라진 후 남겨진 여섯 쌍둥이들이 정부 조직에 발각되면서 살아남기 위해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았다.
주인공을 맡은 누미 라파스는 1인 7역의 캐릭터를 완벽히 연기한 것은 물론 고난도의 액션까지 소화하며 호평을 얻었다.
지난해 2월 국내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는 90만3195명이며 네이버 영화 기준 네티즌 평점 8.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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