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절기상 경칩이 지났지만 분양시장의 봄맞이는 주춤하는 추세다. 이달 둘째주에도 전국적으로 분양이 예정돼 있지만 물량은 다소 적어서다.
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2845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또 당첨자 발표는 13곳, 계약은 5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접수 단지는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시흥 월곶역 부성파인 하버뷰,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은평 서해그랑블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