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13일 전라남도 및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NH농협은행 전남영업부에서 백설기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 사진=농협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는 13일 전라남도 및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3월14일 백설기데이'를 맞아 NH농협은행 전남영업부에서 우리쌀로 만든 백설기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백설기데이는 상업적으로 활용되는 화이트데이에 사탕 대신 하얀쌀로 빚어 깨끗한 음식인 백설기 떡을 선물함으로써 쌀 소비촉진을 홍보하고 우리 쌀 사랑 정신을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공동으로 제정해 시행하고 있으며 전남농협은 매년 3월14일 백설기떡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백설기데이를 시작으로 쌀의날(8월18일)과 가래떡데이(11월11일)와 같이 우리쌀을 사용해 만든 떡을 많이 소비할 수 있는 데이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쌀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