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모 위드위 이사, 황성웅 위드위 회장, 김세규 현대ICT 대표, 김경환 위드위 이사(왼쪽부터)/사진제공=위드위
국내 최초의 관광공유 서비스 플랫폼 ‘위드위’를 운영하고 있는 ㈜아라사가 ‘나비서’ 앱 개발사인 현대ICT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나비서’앱은 명함을 저장하면 나이스 신용정보를 이용해 기업의 신용정보를 알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명함매칭을 통해 영업 및 마케팅을 공유할 수 있다. 회사의 업무 역시 핸드폰 하나로 실시간으로 부서간에 공유를 함으로써 업무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앱이다.
김세규 현대ICT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 영업거점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관광경제 플랫폼인 위드위와 업무 협약을 통해 부산, 울산, 경남지역을 공략하고 향후 더욱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황성웅 위드위 회장은 “관광 공유경제 플랫폼 위드위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더욱더 제휴기업을 확대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나비서’는 총상금 2억원을 걸고 인맥왕 선발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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