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 '명예예절강사' 7명 위촉. /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지난 21일 명예예절강사 7명을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위촉장을 받은 7명은 안양시예절강사회 소속 예절봉사자들이다.
안양시예절교육관 교육과정 139시간을 모두 이수하고 예절관련 자원봉사에 100시간 이상 참여한 가운데 평가를 거쳐 위촉됐다.
이들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전통 예절과 문화를 보급하고, 해당분야 자원봉사에 참여하면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예절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정옥란 안양시복지문화국장은 “청소년들의 인성을 기르는데 바탕이 되는 예절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명예예절강사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예절교육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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