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1원(0.1%) 오른 113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원(0.11%) 오른 1134.7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상승폭이 다소 줄어든 1134.5원에 마감했다.


이우중 NH선물 애널리스트는 “달러 강세환경 속 기타통화들이 약세를 보이며 상승했다”며 “다만 네고물량이 지속적으로 출회되는 등 수급중심의 보합 흐름을 보였다”고 설명했다.